살아 있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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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생명만이 생명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살아 있는 것에는 아무리 미미할지라도 생명의 역사가 나타난다. 지난 겨울 딱딱하게 굳어버린 땅을 뚫고 나오는 푸른 싹을 내는 풀을 보라. 메말랐던 가지가 물이 오르고 잔가지들이 나오며 꽃봉오리들을 움트게 하는 나무의 강력한 생명력을 보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에서 볼 수 있듯이, 살아 있는 것은 무엇이나 나름대로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증명해 보여 준다. 우리의 구주와 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살아 계신다. 우리 또한 주님께 생명을 받아 살아 있는 영적 생명을 지니고 있다. 우리는 살아 계신 구주 하나님과 지상에서 살아 있는 교제를 누리고 있다. 이것이 세상 종교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다른 점이다. 세상 종교의 창시자들은 모두 죽었고, 그 종교인들도 모두 영이 죽은 상태이며, 그들의 모든 의식과 종교 행위들도 죽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을 구성하는 것들을 보라. 살아 계신 하나님(딤전 6:17), 살아 있는 말씀(히 4:12), 또 실제적인 믿음(히 11:6), 풍성한 삶(요 10:10), 성령의 열매와 구령의 열매들, 즉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살아 역동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 혹 그리스도인이 살아 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인 교제를 등한시하고 육신의 일들로 생명의 영이신 성령님의 역사를 억누르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누릴 수 없다. 많은 그리스도인의 문제점이 이것이다. 살아 계신 구주를 믿는다면 살아 있는 믿음으로 주님과 만나라.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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