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사탄의 음악에 속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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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한국기독학생회(IVF)가 개최한 전국리더대회개막식에서 전자댄스음악(EDM) 공연이 벌어졌는데, 현란한 조명이 무대와 청중석을 비추고, 참가자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어 댔다고 한다. 이것은 영락없는 유흥가의 클럽 분위기이다. 이런 음악을 찬양이라고 옹호하는 사람들은 대다수의 교회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므로 회중들이 일체감을 느끼면 예배음악으로 사용해도 된다는 논리를 편다. 다양한 악기와 장르를 수용하면 기독교문화가 더 풍성해진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말대로 전자악기가 처음 교회 안으로 들어올 때는 대다수가 거부감을 보였으나, 그것이 인기를 끌자 이제는 너도나도 교회에서 록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사탄에게 점령당한 것이다. 타락 전의 사탄은 음악의 은사와 함께 창조된 피조물로 완벽한 그룹이었다(겔 28:13-15). 그는 자신이 숭배받기 위해 함족 음악을 사용했다(출 32:18). 음악으로 세상을 통합시키는 일은 대환란 때 절정을 이루게 되는데, 그때 모든 자들이 하나님을 경배한다며 환란성전에 앉은 사탄을 숭배할 것이다(살후 2:4). 세상 음악은 그 리듬과 비트로 육체적, 감정적, 정신적 균형을 깨뜨리며, 사람을 육신적으로 만들고, 반복적인 리듬으로 환각이나 최면 상태로 이끈다. CCM은 함족의 록음악에 가사만 자칭 ‘기독교적’으로 붙여 놓은 세상 음악이다. 가사에 하나님이 등장하고 성경 용어가 등장한다 해서 찬양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사탄의 육신적 음악이 아닌 영적인 노래들로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엡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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