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오래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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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사랑하고 있다면 그것은 숨겨지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의 작은 속삭임에도 민감해질 것이며, 그가 기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어떤 수고라도 무릅쓸 것이다. 마치 사랑하는 라헬을 얻기 위해 7년을 불과 며칠처럼 봉사했던 야곱처럼 말이다(창 29:20).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일 5:3),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은 인내를 요구한다. 육신이 강하게 저항해 오기도 하고, 세상이 온갖 유혹을 보내기도 하며, 마귀가 교묘한 타협을 청해 오기도 하는데, 우리의 사랑은 그 모든 것을 감내할 때 증명된다. 사랑의 첫 번째 정의는 ‘오래 참음’이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릴 위해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부터 계획하시곤 수천 년을 기다려 이 땅에 내려오셨다. 그리곤 가당치도 않은 모욕들을 모두 참아내셨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끔찍이도 싫어하시는 “죄”로 삼으신 바 되시기까지(고후 5:21) 오래 참아 그 사랑을 보여 주셨다. 당신은 주님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참고 있는가? 혹시 주님과 하루 중 한 시간 교제하는 것도 못 참는 건 아닌가? 주님을 증거하는 데 하루에 단 5분도 아까워하진 않는가? 주님의 말씀을 인내로 지켜 받는 고난을 피하고 있진 않는가? 만일 그렇다면, 그런 우리를 위해 오늘도 인내하며 중보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해 보라. 친히 말할 수 없는 신음으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묵상해 보라(롬 8:26).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일 5:3),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은 인내를 요구한다. 육신이 강하게 저항해 오기도 하고, 세상이 온갖 유혹을 보내기도 하며, 마귀가 교묘한 타협을 청해 오기도 하는데, 우리의 사랑은 그 모든 것을 감내할 때 증명된다. 사랑의 첫 번째 정의는 ‘오래 참음’이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릴 위해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부터 계획하시곤 수천 년을 기다려 이 땅에 내려오셨다. 그리곤 가당치도 않은 모욕들을 모두 참아내셨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끔찍이도 싫어하시는 “죄”로 삼으신 바 되시기까지(고후 5:21) 오래 참아 그 사랑을 보여 주셨다. 당신은 주님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참고 있는가? 혹시 주님과 하루 중 한 시간 교제하는 것도 못 참는 건 아닌가? 주님을 증거하는 데 하루에 단 5분도 아까워하진 않는가? 주님의 말씀을 인내로 지켜 받는 고난을 피하고 있진 않는가? 만일 그렇다면, 그런 우리를 위해 오늘도 인내하며 중보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해 보라. 친히 말할 수 없는 신음으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묵상해 보라(롬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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