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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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주는” 것이다. 마음속 시는 그것을 타인의 마음에 읊어 그 심금을 울려야 시가 되듯이, 사랑은 그것을 “주어” 마음을 감동케 할 때 사랑이 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을” 때 그 사랑에 감사하면서 알게 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하나님은 사랑이시며(요일 4:16), 『독생자』를 “주심”은 그 사랑의 표현이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이뿐이 아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속에 부어졌』다고 말씀하시면서(롬 5:5) 성령님 또한 우리에게 “주셨다”고 하시는 것이다. 말하자면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그분의 생명을 주셨으며, 그분의 영이신 성령님을 주셨고, 거기에다 주님 자신을 계시하신 “성경”을 주신 것이다(요 5:39). 이 성경의 마지막 장이 끝날 무렵, 성령과 신부는 누구든지 원하면 값없이 마실 수 있는 생명수를 제안한다(계 22:17). 그 초청 또한 생명수를 “주기” 위함이다. 주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나님께서는 실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신 것이다!(롬 8:32)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사랑에 보답하는 것뿐.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과(롬 12:1) 의의 병기로(롬 6:13) “드림”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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