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사람과 짐승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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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짐승의 공통점은 수도 없이 많다. 둘 다 몸이 흙으로 빚어졌기에 흙으로 돌아간다(전 3:20). 사람에겐 혼이 있으나 짐승에게도 있는가? 짐승에게도 무서움이 있고 분노가 있으며, 죽은 가족과 동료들의 죽음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눈물까지 흘리는 코끼리가 있다. 표범도 그렇다. 한 번 짝이 되면 평생을 함께 사는 조류들도 있다. 아프리카 콩고의 콩고 강 이남에서 서식하는 보노보라는 동물은 인간 유전자와 99%가 같다 하지 않던가! 뿐만 아니라 전도서에서는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알리요?』(전 3:21)라고 밝혀 주고 있다. 이 말씀이 성경이 아니라면 과학자들, 즉 생물학자들, 진화론자들이 부인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에 기록된 것을 부인하려면 성경보다 우수한 권위를 가져와야 한다. 성경보다 권위 있는 책은 존재하지 않지만, 설령 존재한다 해도 성경의 권위를 폄훼할 수는 없다. 어떤 논문을 쓰고, 어떤 책을 썼을 때 사실을 증명하려는 의도로 성경 밖의 책을 인용했다고 치자. 나중에 성경으로 그걸 판단해서 오류가 드러났다면 그것은 틀린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비단 이단 교리만을 밝혀내는 것이 아니고 세상의 모든 것들, 즉 정치, 과학, 문학, 종교, 교육, 예술, 체육 등 모든 것의 최종 권위가 된다. 사람과 짐승의 공통점을 다 열거할 순 없다. ① 자기 보존(Self-preservation), ② 자기 번식(Self-propagation), ③ 자기 만족(Self-gratification)이 대표적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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