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보다는 어두움을 더 사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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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식물에 빛이 많이 필요한 것일까? 실은 그렇지 않다. 빛을 듬뿍 받아 자라는 양지식물이 있는가 하면, 이끼와 고사리, 인삼처럼 광합성을 통한 호흡속도가 느려 오히려 그늘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음지식물이 있다. 그런데 식물은 이처럼 양지식물과 음지식물로 나뉘지만, 음지식물이라 해도 결코 빛 없이는 살 수 없도록 지으신 것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이다. 심지어 빛이 투과하지 못하는 심해에 사는 생물이라 해도 자체 발광 능력이 있어 어두운 심해에서 생존할 수 있지 않은가? 빛을 못 받으면 스스로 빛을 내서라도 살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창조섭리이다.
그러나 인간은 아예 “빛” 자체를 거부한다. 어떤 “빛”인가? 바로 “세상의 빛”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인간은 수많은 조명기구를 발명해 물리적인 어두움은 밝혀 왔어도, 자기 안의 죄의 어두움은 밝히지 못한 채 그 가운데 묻혀 살고 있다. 왜 그 “빛”을 거부하는 것일까?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요 1:9)이신 주님께서는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에 그들이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요 3:19). 주님께 나아오면 그들의 죄가 낱낱이 밝혀져 『혹 자기의 행위가 책망받을까 함이라.』(요 3:20)는 것이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성도는 자신의 죄를 낱낱이 자백하고 용서받기를 조금도 꺼려하지 않는다. 주님 앞에 자기 죄를 드러내놓고 용서받는 것은 생명의 길이나, 죄를 감추면 스스로에게 사망을 가져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아예 “빛” 자체를 거부한다. 어떤 “빛”인가? 바로 “세상의 빛”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인간은 수많은 조명기구를 발명해 물리적인 어두움은 밝혀 왔어도, 자기 안의 죄의 어두움은 밝히지 못한 채 그 가운데 묻혀 살고 있다. 왜 그 “빛”을 거부하는 것일까?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요 1:9)이신 주님께서는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에 그들이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요 3:19). 주님께 나아오면 그들의 죄가 낱낱이 밝혀져 『혹 자기의 행위가 책망받을까 함이라.』(요 3:20)는 것이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성도는 자신의 죄를 낱낱이 자백하고 용서받기를 조금도 꺼려하지 않는다. 주님 앞에 자기 죄를 드러내놓고 용서받는 것은 생명의 길이나, 죄를 감추면 스스로에게 사망을 가져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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