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같은 시련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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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한 “찬송가 작사자”는 이런 찬송을 지었다. “어떤 이들은 바다를 통해, 어떤 이들은 홍수를 통해, 또 어떤 이들은 불을 통해 시련을 겪어야 했지만, 그들 모두 자신의 ‘피의 죽음’을 통해 신실한 믿음을 입증해 보였다네.” 그리스도인에게 “불” 같은 시련은 불가피한 현실이지만, 그러한 고난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 이전에 갖고 있던 “견고한 믿음”이 그 어떤 불탄 흔적도 없이 여전히 건재해 있어야 한다. 마귀는 항상 고난과 시련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 본다. 수많은 불붙은 화살을 쏘아 대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믿음에는 불탄 냄새나 불에 그슬린 흔적조차 남아 있어서는 안 된다. “고난”은 그리스도인의 인생에서 “정상적인 필수 코스”이다. 그것은 불필요한 것도, 이상히 생각할 일도 아니다. 모든 고난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고, 그것을 잘 견뎌 낸 성도에게는 영광스러운 상급이 준비되어 있다. 따라서 “인내”로 고난을 이겨 내야 한다. 고난이 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며, 고난이 있어도 그것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고난을 겪어 보지 않은 성도보다 더 생기 없는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렇듯 고난은 성도들을 정금같이 빚어져 나오게 하는 꼭 필요한 “연단의 과정”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즐거워하라! 흔들리지 말고 믿음 안에 굳건히 서서 주님의 능력으로 능히 고난을 극복하라. 영원한 영광의 비중을 이루어 주는 불 같은 시련을 기꺼이 통과하는 믿음의 용사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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