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 버린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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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에서 미군 전차부대가 주도하는 보병부대가 치열한 시가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탱크 안의 승무원은 시야가 한정되어 보병 수색대원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한 수색대 병사가 앞서가다 건물 뒤에 위장된 독일전차를 발견하고 곧바로 돌아와 선두에 가던 전차에 올라 전차 장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50미터 전방 좌측 건물 우측에 한방 날리십시오.” 그러자 전차 장은 “내가 확인할 수 없으니 불필요한 사격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병사는 자신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먼저 공격을 받을 것이니 믿고 포를 발사하라고 촉구했다. 그래도 전차 장은 보는 즉시 발사할 테니 전차에서 빨리 내리라고 명령했다. 병사는 말이 통하지 않자 전차에서 뛰어내려 낮은 곳으로 몸을 숨겼다. 잠시 후 미군 전차는 모퉁이를 돌았고 독일군 타이거 탱크의 포신을 발견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렸다. 순식간에 포탄이 날아왔고 전차는 화염에 휩싸였다.
복음을 거부하는 대부분의 죄인들은 죽음 이후의 문제는 죽어 봐야 아는 것이므로 죽을 때 확인해 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자부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지옥에 갈 만큼 심각한 죄인은 아니라고 착각하지만, 죄 그 자체는 경중을 떠나서 모든 죄인을 갑작스럽게 지옥에 던져 넣기에 충분하다. 죽음 이후에 지옥의 심판이 있다는 경고를 가볍게 듣지 말라. 죽음의 모퉁이를 돌면 곧바로 지옥의 불꽃이 기다리고 있다. 그때 화염에 휩싸이면 때는 너무 늦다. 죄인들은 성경의 경고를 신중히 들어야 한다. (S.K.I.)
복음을 거부하는 대부분의 죄인들은 죽음 이후의 문제는 죽어 봐야 아는 것이므로 죽을 때 확인해 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자부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지옥에 갈 만큼 심각한 죄인은 아니라고 착각하지만, 죄 그 자체는 경중을 떠나서 모든 죄인을 갑작스럽게 지옥에 던져 넣기에 충분하다. 죽음 이후에 지옥의 심판이 있다는 경고를 가볍게 듣지 말라. 죽음의 모퉁이를 돌면 곧바로 지옥의 불꽃이 기다리고 있다. 그때 화염에 휩싸이면 때는 너무 늦다. 죄인들은 성경의 경고를 신중히 들어야 한다.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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