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위에 기초를 놓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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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제국호텔은 미국인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가 건축했다. 그는 그 호텔을 짓는 데 기초공사만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 일반 공사의 배 이상의 시간과 경비를 들인 것이다. 이를 보고 당시 많은 건축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제국호텔을 건축역사에 있어서 가장 낭비를 잘한 대표적인 경우라고 평가절하했지만, 그는 신념대로 총 공사기간 4년 만에 제국호텔을 완공했다. 일본이 환태평양조산대에 속한 열도임을 인지하고 기초공사에 그렇게 심혈을 기울였던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52년이 지난 후 도쿄에 대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도쿄는 대지진으로 수많은 가옥과 건물이 붕괴됐고 도로가 유실되었으며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지만 오직 제국호텔만큼은 조금도 피해를 보지 않고 굳건히 서 있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주님을 따르는 많은 무리들이 주님께서 보실 때 여간 시원치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그들 대부분이 “주여, 주여.” 하며 주님을 추종만 했지 단 한 번도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눅 6:46). 그래서 주님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지은 사람과 같고(48절),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기초 없이 땅 위에다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고 하셨다(49절). 주님을 섬기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이 기초공사이다. 작은 말씀들을 지키며 이 기초공사를 튼튼히 한 그리스도인이 시련의 홍수와 고난의 탁류가 밀려올 때 쓰러지지 않고 믿음을 끝까지 견지할 수가 있다. (P.C.H.)
오늘 본문을 보면 주님을 따르는 많은 무리들이 주님께서 보실 때 여간 시원치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그들 대부분이 “주여, 주여.” 하며 주님을 추종만 했지 단 한 번도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눅 6:46). 그래서 주님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지은 사람과 같고(48절),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기초 없이 땅 위에다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고 하셨다(49절). 주님을 섬기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이 기초공사이다. 작은 말씀들을 지키며 이 기초공사를 튼튼히 한 그리스도인이 시련의 홍수와 고난의 탁류가 밀려올 때 쓰러지지 않고 믿음을 끝까지 견지할 수가 있다. (P.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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