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단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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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결코 어렵지 않고 누구나 듣고 깨달아 믿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하시기 때문에 복음을 아주 쉽게 만들어 놓으셨다. 그러나 수십 년 교회에 다녀도, 집사, 권사, 장로, 심지어 목사들까지도 아직 구원받지 못해 교회에 다니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복음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한 시골 아주머니가 있다. 필자가 강릉의 한 거리에서 설교한 후 전도지를 나눠 주는데, 머리에 손때 묻은 고무 다라를 이고 햇볕에 까맣게 된 얼굴을 한 아주 키 작은 아주머니가 내 옆에 와서 “뭐라고 하는 거래요?”라고 물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에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으라고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저는 배우지 못해서 잘 몰라요.” “괜찮아요. 아주머니가 죄를 짓는 죄인이라는 것은 알지요? 죄인은 죽어서 지옥에 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었다가 삼 일 만에 부활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다 용서하셨어요. 아주머니의 죄를 용서받고 지옥에 가지 않기를 원하시죠?” “네, 그럼요.” “그러면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돼요. 저와 함께 기도하세요.” 아주머니는 나와 영접기도를 했고, 감사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8식구가 함께 산다는 단칸방 집으로 돌아갔다. 스스로 배우지 못해 무지하다고 고백한 그 시골 아주머니도 복음을 듣고 5분도 안되는 시간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았다. 그때 구원받은 아주머니를 쉬운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한 시골 아주머니가 있다. 필자가 강릉의 한 거리에서 설교한 후 전도지를 나눠 주는데, 머리에 손때 묻은 고무 다라를 이고 햇볕에 까맣게 된 얼굴을 한 아주 키 작은 아주머니가 내 옆에 와서 “뭐라고 하는 거래요?”라고 물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에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으라고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저는 배우지 못해서 잘 몰라요.” “괜찮아요. 아주머니가 죄를 짓는 죄인이라는 것은 알지요? 죄인은 죽어서 지옥에 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었다가 삼 일 만에 부활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다 용서하셨어요. 아주머니의 죄를 용서받고 지옥에 가지 않기를 원하시죠?” “네, 그럼요.” “그러면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돼요. 저와 함께 기도하세요.” 아주머니는 나와 영접기도를 했고, 감사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8식구가 함께 산다는 단칸방 집으로 돌아갔다. 스스로 배우지 못해 무지하다고 고백한 그 시골 아주머니도 복음을 듣고 5분도 안되는 시간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았다. 그때 구원받은 아주머니를 쉬운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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