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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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들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다. 성도 자신을 위해 준비된 영원한 것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자신의 몸이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과 똑같이 변화될 휴거를 바라보며 나아가고, 자기가 반드시 서게 될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그를 위해 준비된 어린양의 혼인식을 바라보며 나아가고, 그 뒤 주어질 천년왕국 통치권을 소망하며 나아가야 한다. 세상과 타락한 천사들을 주님과 함께 심판할 백보좌 심판을 향해 나아가야 하고, 그를 위해 준비된 영원한 새 예루살렘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서는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하셨다(요 14:3). 영원에 꽂혀 있는 믿음의 눈은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슬픔을 걷어낼 것이고, 당신으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해 좇아가게 할 것이다(빌 3:14). 하나님께서 당신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내실 영원, 다시는 사망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고통 또한 없는, 이전 것들은 모두 사라져 버린 영원을 향해 나아가게 할 것이다. 믿음의 눈을 똑바로 뜨라! 잠시 후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이다. 그분을 직접 뵌 적이 없는데도 사랑했는데 이제는 직접 뵈면서 사랑할 것이다. 곧 보게 된다. 강렬한 희열을 느낄 것이다. 우리 주님과 그분께서 마련하신 영원한 것들로 인해 기쁨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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