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가장 확실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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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 구원받고 변화된 삶을 사는 것만큼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강력한 증거도 없다. 어떻게 눈으로 본 적이 없는 분을 사랑하고 믿을 수 있는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데 어떻게 말할 수 없이 영광으로 가득 찬 기쁨으로 즐거워할 수 있는가? 그 해답은 믿음에 있으니, 곧 믿음을 통해 구원받았기 때문이다.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니』(히 11:1). 믿음만큼 강력하고 확실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증거의 부재는 곧 부재의 증거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눈으로 확인하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없으면 성경을 믿지 않겠다는 매우 고집스럽고 편협한 생각이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도마가 지녔던 불신이나 의심과 똑같은 것이다. 도마는 『내가 주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또 내 손가락으로 그 못자국에 대어 보고, 나의 손으로 주의 옆구리에 넣어 보기 전에는 결코 믿지 않겠노라.』(요 20:25)고 했다. 그런 의심 많은 도마에게 예수님께서는 직접 나타나셔서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요 20:27)고 하셨다. 그러면서 『보지 않고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요 20:29)라고 하셨다. 믿음만큼 강력하고 확실한 증거가 없음을 보여 주신 것이다. 문제는 성경의 증거가 불충분하거나 불확실한 데 있지 않다. 성경만큼 무오하고 확실하며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책도 없다. 문제는 “믿지 않는 그 사람”에게 있다. 성경을 믿으라! 성경을 믿어야만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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