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힘찬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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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구원받은 지 얼마나 되었는가? 구원받은 이후 무엇이 달라졌고 얼마큼 성장했는가? 믿음의 진전을 이루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의 혼탁한 바다에서 표류하고 있는가? 겉 사람은 썩어져도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기에 영적 생활에는 반드시 성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믿음의 생활에 활기를 가질 수 있으며, 안 그러면 믿음이 죽은 자로 평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우리 각인이 지닌 믿음의 날개 위에서 세상의 더러운 먼지를 털어 내야 한다. 그 믿음의 날개에서 육신의 자아에서 비롯되는 모든 욕망을 털어 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혼이 육신에 기울어 죄의 자리에 머물지 않도록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며, 그런 조짐이 보일라치면 조금도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히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한다. 병든 독수리는 날개에 내려앉은 먼지를 털어 버릴 힘이 없어 죽어 간다고 한다. 청둥오리도 가야 할 목적지를 향해 떠날 시기가 되어 날갯짓을 할 때, 먹이를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그 자리를 뜨지 못하면 독극물에 몸이 마비되거나 사냥꾼들의 손에 죽는다고 한다. 세상과 죄의 먼지에 뒤덮여 있거나 세상에 있는 것들로 배가 불러 안주하는 성도는 믿음의 날갯짓으로 본향을 향해 날아오를 수가 없다. 하늘나라에 대한 기억과 그곳을 향한 소망이 사라져 방향조차 잡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세상에 안주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우리 각인이 믿음의 진전을 이루어 힘찬 독수리처럼 치솟는 승리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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