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말하고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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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엔 살아 있는 성도들의 책과 앞서 간 성도들의 책이 있다. 주로 피터 럭크만 목사의 책을 보기에 그분의 책이 많은 편이지만, 클라렌스 라킨과 찰스 피니, 루이스 췌이퍼, F. B. 마이어, 찰스 스펄전, 윌리엄 폴부쉬, 존 번연 등 이미 작고하여 셋째 하늘로 간 성도들의 책도 있다. 그런데 책장에는 이런 믿음의 성도들의 것뿐만 아니라, 참고 자료로 구입한 책들과 자녀 교육용으로 구입한 책들도 있다. 세계 명작 동화처럼 세상을 떠난 작가들의 책도 다수 끼어 있다.
인간은 산 사람의 책만 보는 게 아니라 죽은 사람의 책도 본다. 요즘은 아무나 책을 써서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쓸모 없는 책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산 사람보단 죽은 사람의 책이 더 깊은 영향을 주는 것을 본다. 사장된 책들과 달리 세월을 거치며 그 가치가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도의 죽음과 죄인의 죽음은 그 질이 다르듯이, 그들이 죽어서 그들의 책을 통해 주는 영향엔 차이가 있다. 죽은 죄인은 종이에 인쇄된 잉크가 읽혀져 죄인들의 세상에 영향을 주지만, 죽은 성도는 그의 책에서 그의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며,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믿음으로” 현재의 성도들의 믿음에 영향을 준다. 지금도 동일하게 영원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여전히 믿음으로 말하는 그 성도들로 인해 주님은 여전히 영광을 받으신다. 믿음은 단회적이지 않고 『우리 믿음의 창시자시요 완성자』(히 12:2)이신 예수님처럼 영원한 것이다.
인간은 산 사람의 책만 보는 게 아니라 죽은 사람의 책도 본다. 요즘은 아무나 책을 써서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쓸모 없는 책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산 사람보단 죽은 사람의 책이 더 깊은 영향을 주는 것을 본다. 사장된 책들과 달리 세월을 거치며 그 가치가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도의 죽음과 죄인의 죽음은 그 질이 다르듯이, 그들이 죽어서 그들의 책을 통해 주는 영향엔 차이가 있다. 죽은 죄인은 종이에 인쇄된 잉크가 읽혀져 죄인들의 세상에 영향을 주지만, 죽은 성도는 그의 책에서 그의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며,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믿음으로” 현재의 성도들의 믿음에 영향을 준다. 지금도 동일하게 영원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여전히 믿음으로 말하는 그 성도들로 인해 주님은 여전히 영광을 받으신다. 믿음은 단회적이지 않고 『우리 믿음의 창시자시요 완성자』(히 12:2)이신 예수님처럼 영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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