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같은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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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그리스도인들의 자화상 같다. 아무리 척박한 환경이라도 꿋꿋이 피워내는 화사한 꽃잎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서든 세상을 향해 복음의 광채를 발한다(딤후 4:2). 풀 깎는 기계로 밀어 버리면 얼마 뒤 더 많은 꽃들이 피어나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은 박해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고후 4:9). 민들레를 뽑아내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끈질긴 생명력의 원천이 되는 땅 속 뿌리가 2미터까지 자라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무도 주님으로부터 그리스도인들을 빼앗지 못하는 것은, 우리는 영원한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엡 5:30). 풍매화(風媒花)인 민들레가 바람에 의해 깃털 달린 홀씨를 멀리까지 날려 보내듯이, 그리스도의 복음 또한 바람으로 비유되는(요 3:8)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생각지도 못한 곳까지 전파된다(전 11:1).
하지만 민들레의 속성 중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이 풀꽃이 어디에 있든지 주변 풀들보다는 반드시 1인치 정도 높게 자란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주변 환경보다 1인치 높게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세상이나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본다. 그리스도인은 외롭고 쓸쓸한 들판 같은 세상을 사는 민들레이다. 복음의 씨앗을 훨훨 날리며,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민들레이다. 이 험난한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끈질긴 생명력으로 주님을 섬기는 민들레 같은 성도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민들레의 속성 중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이 풀꽃이 어디에 있든지 주변 풀들보다는 반드시 1인치 정도 높게 자란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주변 환경보다 1인치 높게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다. 세상이나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본다. 그리스도인은 외롭고 쓸쓸한 들판 같은 세상을 사는 민들레이다. 복음의 씨앗을 훨훨 날리며,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민들레이다. 이 험난한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끈질긴 생명력으로 주님을 섬기는 민들레 같은 성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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