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알려면 성경을 보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5 조회
- 목록
본문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의 자크 아탈리는 “과거 역사 속에서 지속되는 어떤 시그널을 찾으면 이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했다. 예측은 포괄적이나 예언은 한정적이기에 예측과 예언은 서로 다른 것이며, 자신의 일은 예언이 아니라 예측임을 강조한 그는 자신이 미래를 예측하는 이유가 다가올 미래의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이처럼 사람들은 기업의 미래나 지역 정세, 인류의 미래 등이 어떻게 바뀔지에 관심을 갖지만, 자기 혼의 미래, 곧 사후의 생에 관해서는 대부분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확실한 예언의 말씀인 성경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에게는 하늘나라가(딤후 4:18),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준비한 지옥이 예정되어 있다(마 25:41). 단순한 예측이나 그렇게 될 가능성이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뜻이다. 당신은 “지옥”이라 불리는 “확실한 미래의 위험”을 어떻게 대비하는가? 성경은 “미리 기록된 역사책”이다. 인간의 혼은 물론, 인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미리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이다. 미래를 예언한 이 유일한 책을 일개 종교 경전으로 치부하는 것은 멸망의 첩경이다. 예언의 확실함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입증한다(사 46:10; 41:21-23). 혼의 미래에 관한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참 복의 첫걸음인 것이다. 비싸지도 않은 성경은 거부하는 자들이 한 해에 점값으로 퍼붓는 돈이 5조 원이 넘는다는데, 그 천문학적인 돈을 쓰면서도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