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그리스도인이 다 있어?”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4 조회
- 목록
본문
피터 럭크만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오늘날 미국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이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는 상태에서 즐겁게 살 것인가를 궁리하는 데에 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죄를 짓지 않고 즐겁게 사는 것”이 왜 문제인가? 죄를 짓지 않으니 경건한 것이고, 즐겁게 사니 행복한 것 아닌가? 실제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며 큰 죄도 짓지 않고 경건하게 살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뿐이다. 그들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부와 명예와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려 노력하는 것이다. 다만 세상 사람들처럼 도덕적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만 다를 뿐이다.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으니 경건하다 착각을 한다. 물론 죄에서 성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거기서 그친다면 곤란하다.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세상 행복을 가져다주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참 그리스도인은 기도하여 병 낫고 부자 되고 행복한 것을 생의 목표로 삼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더라도 의를 위해 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 그들 삶의 방식이다. 세상의 도덕적 죄뿐만 아니라, 세상적 사고방식, 세상 문화, 세상의 가치관들로부터도 성별해야 한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고난 중에 면류관을 바라보았다. 그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뭐 이런 그리스도인이 다 있어?”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으니 경건하다 착각을 한다. 물론 죄에서 성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거기서 그친다면 곤란하다.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세상 행복을 가져다주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참 그리스도인은 기도하여 병 낫고 부자 되고 행복한 것을 생의 목표로 삼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더라도 의를 위해 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 그들 삶의 방식이다. 세상의 도덕적 죄뿐만 아니라, 세상적 사고방식, 세상 문화, 세상의 가치관들로부터도 성별해야 한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고난 중에 면류관을 바라보았다. 그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뭐 이런 그리스도인이 다 있어?”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