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건져내는 자,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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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며(요 9:28), 본문대로 그의 이름은 이집트어로 “모”(물)와 “우세스”(건짐을 받다)라는 말의 조합이었다. 그러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워졌을 때, 그는 히브리어로 모세, 곧 “물에서 건져내는 자”라는 뜻의 이름값을 하게 되었다. “물에서 건져진 자”가 “물에서 건져내는 자”가 된 것인데, 그는 히브리 노예들을 이집트에서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홍해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건져내었고” 또한 침례를 준 것이다. 『...이는 우리 조상들이 모두 구름 아래 있었고 모두 바다를 통과하였으며,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모세에게 침례를 받았고』(고전 10:1,2).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모세의 생은 놀랍게 전개되어 이처럼 위대한 역사를 이루었다. 그런데 한 민족을 물에서 건져낸 모세가 있었다면, 사람들을 죄의 바다에서 낚아 올리는 어부들도 있다. 예수님께서 그분의 제자들을 부르셨을 때, 바로 그들이 사람들을 죄의 속박에서 해방시키는 데 쓰임받는 일꾼들이 된 것이다. 그런데 그 점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주님께서 그분 자신의 죽음을 통해 죽음의 세력을 가진 마귀의 멸망을 확정지으시고, 또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된 자들을 놓아줄 수 있게 되셨는데(히 2:14,15), 이 일에 제자들은 물론, 우리 또한 쓰임받는 길이 열린 것이다. 성도여, 주님은 당신을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셨다. 어디서든 십자가의 복음을 전파하면 죄인들이 당신을 통해 죄의 속박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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