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물리지 않는 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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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을 두 번 세 번 읽는 것은 학습이나 취업을 위해 공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우 힘든 일이다. 속설에 “삼국지를 일곱 번 읽은 사람하고는 대화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을 일곱 번 읽은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 것인가? 그러나 성경은 평생 읽고 또 읽고, 죽을 때까지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럼에도 조금도 물리지 않는 책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숨결이 살아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 책을 통해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그 살아 있는 책은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기만 하다. 하나님은 늘 새롭고 신선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과의 교제는 언제나 생명과 능력과 사랑으로 가득하다. 성경으로 전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그것을 듣고 또 들어도, 전하고 또 전해도 늘 신선하지 않던가? 그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전달되는 것이다(고후 2:16).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해야 한다. 그 뒤 그 생명을 한 권의 책에 담아 놓은 성경을 날마다 읽고 묵상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공부하여 생명력 있는 진리의 지식에 이르러야 한다(딤전 2:4). 많은 책을 만드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은 공부는 몸을 피곤케 한다(전 12:12). 사람이 진정으로 공부해야 할 책은 한 가지, 곧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뿐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한 권의 완료된 진리”인 성경만이 영원한 참 지식이요 참된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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