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무엇에 담대한 자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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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는 전쟁을 앞둔 여호수아에게 “오직 강건하고 아주 담대하라.”고 명령하셨다. 전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신무기를 개발하라든지, 병사를 훈련시키라든지, 동맹군을 결성하라 하지 않으시고 오직 강건하고 아주 담대한 자가 되라고 하신 것이다. 이것은 카나안 땅을 정복하는 일이 군사력에 있지 않고 주의 손에 달려 있다는 뜻으로 하신 말씀이다. 주의 군사가 그분의 말씀을 믿고 지켜 행할 수 있는 강건함과 담대함만 있다면 주께서 승리를 주실 것이라는 얘기이다. 이것은 전쟁뿐만 아니라 좋은 가정을 이루는 일에도 마찬가지이다. 좋은 가정의 조건으로 흔히 안정적인 직장과 모아 놓은 재산, 넓은 집, 자가용 등을 생각하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그 가정에 “강건하고 담대한 믿음의 사람들”이 있는가이다. 물질적인 필요가 아무리 잘 갖추어져 있어도, 가족들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데 담대하지 않다면 결코 좋은 가정을 이룰 수가 없다. 주께서 함께하시어 번영하는 가정의 비결은,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지켜 행하는 데 있는 것이다. 담대함은 주님을 거슬러 죄를 지을 때에도 작용한다. 죄짓는 데 담대했기에 죄를 지어 버린 것 아니겠는가? 죄짓는 데 담대한 자가 되면 쓰라린 패배만 맛볼 뿐이다. 이 원칙은 가정뿐만 아니라 직장과 학교, 대인관계 등 그 어디서나 동일하다. 오직 주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데 강건하고 담대한 자가 되어야만 승리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죄짓는 데 담대했는가? 지금부터는 “말씀”을 지키는 데 담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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