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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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목사는 상대방에게 다른 제삼자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야 한다는 생각이 밀려올 때, 특히 그것이 험담하고 수군거리는 일일 때, “네 가지”를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권면했다. 첫째, 내가 지금 말하려 하는 것이 확실한 근거가 있는 분명한 사실인가? 왜곡이 전혀 없는 분명한 내용인가? 부분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다 알고 있는 분명한 사실인지 물어보라는 것이다. 둘째, 그 일이 내 일과 상관있는가?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나 자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 물어야 한다. 직접적인 관련도 없는데 말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저 참견하는 것에 불과하고 험담밖에 안 된다. 셋째, 그 일에 대해 내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나 자신에게 어떤 손해가 입혀지는가? 손해도 없는데 이야기하고 있다면 그것 역시 쓸데없는 참견이고, 마귀가 즐겨 사용하는 험담일 뿐이다. 넷째, 입을 다문다고 해서 손해도 아닌 것을 굳이 떠벌릴 이유가 무엇인가? 누군가에 대해 험담하고 불평할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라. 그것이 뜨겁게 사랑하는 방법이다. 때때로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 험담하지 않고서는 안 될 정도로, 누군가에 대해 수군거리지 않고서는 못 견딜 정도로 마귀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심하게 괴롭힐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기도하라! 때로는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아니 그 이상의 기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그 문제를 계속 주님께 맡기라. 그렇게 하면 그 문제에 관한 한 반드시 승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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