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용감하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1 조회
- 목록
본문
필자는 얼마 전 대학교에서 한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학부장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개회사를 했다. 학부장은 학습과 창의력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찰스 다윈의 말을 인용했다. <종의 기원>을 쓴 찰스 다윈은 이런 말을 남겼다. “지식보다 더 많은 자신감을 낳는 것은 바로 무지이다.” 실로 “무지”했던 그는 자기 성찰이 뛰어난 사람이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 스스로 성경에 대한 무지와 불신으로 인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진화론을 주장했으니 말이다. 그런데도 성경에 무지한 자들은 오히려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를 무시하고 찰스 다윈과 그의 진화론을 세상 학문의 근본으로서 치켜세우고 있다. 『너희는 더 이상 다른 이방인들처럼 허망한 마음으로 행하지 말라. 그들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 그들 안에 있는 무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떨어졌고 그들의 명철은 어두워졌으며 감각을 상실하여 자신을 방탕에 내어주어 욕심으로 모든 불결한 것을 행하느니라』(엡 4:17-19).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지옥의 심판을 피하는 변명이 될 수 없다. 우리는 그들처럼 진리에 무지한 자가 되지 말고 바른 말씀을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무지로 무장하여 용감해진 사람들의 완고한 마음”을 “양날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찔러서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게 해야 한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