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빛은 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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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두 가지 안목이 있다. 하나는 육신의 눈이고, 또 하나는 영적인 눈이다. 소경은 태어나면서부터 볼 수 없는 육신의 눈에 장애를 가진 사람이거나, 질병이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사람들을 말한다. 시력을 잃어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활하기가 얼마나 어렵겠는가! 세상에는 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또 빛이 없으면 눈은 볼 수가 없다. 『만일 네 눈이 악하면 네 온몸도 어두움으로 가득 찰 것이라. 그러므로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크겠느냐?』(마 6:23)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으로 오셨다(요 8:12; 9:5). 빛은 어두움의 반대이다. 모든 죄와 악은 어두운 곳에서 일어난다. 밤은 어둡기에 죄들은 주로 밤에 행해진다. 세상의 신은 마귀이고, 마귀는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이다(엡 6:12). 주님께서는 마귀가 쳐놓은 덫에 걸리지 않으려면 낮에 다니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이 왜 실족하고 범죄하는가? 빛이 없는 밤에 다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곳은 어디나 밤과 같다.
예수님께서는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고쳐 주셨는데, 이는 주님께서 초림 때 이스라엘에게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사람에게는 또 하나의 눈이 있는데 그것은 영적 눈이다. 이 영적 눈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남으로써 진리를 볼 수 있는 눈이다. 진리에 눈뜨지 못한 채 진리를 보려 하면 그것은 헛수고일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으로 오셨다(요 8:12; 9:5). 빛은 어두움의 반대이다. 모든 죄와 악은 어두운 곳에서 일어난다. 밤은 어둡기에 죄들은 주로 밤에 행해진다. 세상의 신은 마귀이고, 마귀는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이다(엡 6:12). 주님께서는 마귀가 쳐놓은 덫에 걸리지 않으려면 낮에 다니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이 왜 실족하고 범죄하는가? 빛이 없는 밤에 다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곳은 어디나 밤과 같다.
예수님께서는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고쳐 주셨는데, 이는 주님께서 초림 때 이스라엘에게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사람에게는 또 하나의 눈이 있는데 그것은 영적 눈이다. 이 영적 눈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남으로써 진리를 볼 수 있는 눈이다. 진리에 눈뜨지 못한 채 진리를 보려 하면 그것은 헛수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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