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목성 공포증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유독 천문학자들에게 나타나는 특이한 공포증이 있으니, 바로 “목성 공포증”이다. 목성은 지구보다 부피가 1,300배 정도 더 크고 질량은 318배 정도 차이가 난다. 그래서 목성은 높은 밀도의 먼지 구름 같은 질감을 가졌을 것으로 예상한다. 태양계에서 전체 질량의 99.8%정도를 차지하는 태양을 제외하고, 나머지 행성 모두의 질량을 합해도 목성을 능가하지 못하니 목성이 크긴 크다. 이런 거대한 목성을 관측하면서 목성과 지구의 충돌을 상상하거나, 자신이 목성 중심에 있다고 상상할 때 심박수가 빨라지고 식은땀이 나는 등 공포증 증세를 보이면 목성 공포증이라고 진단한다. “저 거대한 행성 앞에서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은가!”라는 무력감에 압도되는 것이다. 그런 목성 공포증 환자가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면 단연코 실신할 것이다. 성경은 붉은 용인 마귀가 움직이면 우주에 은하수가 생긴다고 말씀하는데(욥 41:32), 그를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위대하고 크신가! 『아무리 사나워도 감히 그[리비야단]를 격동시킬 자가 없으니 누가 내 앞에 설 수 있겠느냐?』(욥 41:10) 리비야단을 지으신 하나님은 참으로 두렵고 대단한 분이시다. 그런데 바로 우리 인간이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고 있다!(행 17:28) 그러므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그분을 만날 준비를 하라. 주님께서 주신 계명들을 지키라.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에 무릎을 꿇고 자기 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시인할 것이다(빌 2:10,11).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