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독도에 대해서는 분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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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땅인 “독도”(獨島)는 섬이 돌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독섬”(돌섬)으로 불렸다가 한자로 바뀌면서 석도(石島)가 되었고, 다시 소리 나는 대로 바뀌면서 독섬이 “독도”가 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본은 왜 대나무 한 그루 없는 섬을 죽도(竹島), 즉, “다케시마”로 부르는 것일까? 아마도 우리나라 뱃사람들이 “독섬”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는 “도케시마”로 불렀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다케시마”로 정착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그런데도 일본은 독도를 “세계 지도”에 다케시마로 표기하여 영토 분쟁 지역으로 만들고자 여러 나라를 상대로 온갖 간악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이에 맞서서 우리나라의 정부뿐만 아니라 사회 단체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기류에 편승한 한국 기독교계는 독도에서 간부 수련회와 구국기도회를 하는 등 독도를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며 강하게 항변했다. 하지만 참으로 우스운 것은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것에 울분한 기독교계가 이사야 14:12에서 “루시퍼”(사탄)를 “계명성”(예수 그리스도)이라고 변개한 자기들의 성서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 점은 그들이 마귀에게서 나와 마귀의 일들을 행하고 있음을 보여 줄 뿐이다(요 8:44). 자칭 애국자들이여! 독도 수호를 외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하늘의 보좌에서 끌어내려 사탄의 자리에 앉혀 놓은 가짜 성서부터 내다 버리라. 그 뒤에 바른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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