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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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은 어릴 때부터 목사인 할아버지와 경건한 그리스도인 부모 밑에서 자랐다. 그는 소위 “모태신앙”(?)이었지만, 나이 15세가 될 때까지 구원받지 않았다. 겉으로는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라고 기독교 교육을 받았지만 여전히 구원받지 못한 죄인이었던 것이다. 그러던 스펄전은 어느 눈보라치는 주일에 한 감리교회에 가게 되었다. 그 교회에서는 눈보라 때문에 설교자가 오지 못하자 한 평범한 성도가 설교를 하게 되었다. 그는 이사야 45:22을 가지고 설교했는데 명쾌한 어조로 설교했으며, 스펄전이 있는 곳을 보면서 “젊은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오. 그러면 생명을 얻을 것이오!”라고 외쳤다. “모태신앙”이었던 스펄전은 그때 자신의 의지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고 구원받게 되었다. 그는 “태양이 내게 비쳤고, 그 순간 나는 일어서서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그리스도의 보혈과 주님만 바라보는 단순한 믿음을 찬송할 수 있었다.”라고 회고했다. 목사든 장로든 그 누구든 마찬가지다. 교회에서 무슨 직분을 가졌고, 얼마나 독실하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을 신뢰하여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신 주님을 구주로 스스로 영접하지 않았다면 그는 구원받지 못한 죄인일 뿐이다.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오늘 그 종교적인 자기 의를 내려놓고 구원받으라. 당신의 죗값을 대신 치르려고 죽으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으라. 바로 “오늘” 그렇게 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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