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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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교회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교단 교회들에서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데 교회가 사람들을 꾀어 오는 일이다. 그와 같이 치열한 사람 뺏어 오기 경쟁으로 인하여 교회의 본래 모습과 역할은 사라져 버리고 오직 교회를 하기 위한, 또는 교회라고 인정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사람들이 필요하기에 암묵 속에서 암투가 계속되고 있다. 사람 수가 교회로 인정받는 기준(?)이 되기에 제반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사람들을 교회로 유인(?)한다. 한 번 그 모임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그곳에서 빠져나갈 수 없도록 올가미를 씌우는 것이 제직이다. 여자 집사와 권사는 성경에 없는데도 약간의 재력과 근면성이 있으면 임명하고 있다. 남자들로부터는 집사, 장로 직분을 주고 돈을 받는다. 복음을 전하여 구원을 받게 해야 그들이 교회 구성원이 될 수 있는데 교회가 먼저인 그들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를 무시한다.

목사들이 구령할 줄 모르는 것은 다반사이다. 복음 전도지 한 장도 못 만드는 목사들이 부지기수이다. 그들이 교인들에게 진리의 지식을 가르칠 수 없는 것은 뻔한 일이다. 그런 모임들에서는 세상적인 일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어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오래 다니면 다닐수록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믿음을 이루려면 바른 성경을 공부하고 그대로 믿을 때에만 가능하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할 수 없다. 하나님은 영원에서만 하나님이시고 현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아닌가?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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