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말씀은 왜 양날 있는 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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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미리 기록하신 역사책이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요일 5:13). 성경은 인간의 역사가 개진하면서 기록된 갖가지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살아 있는 책이다. 이 살아 있는 책은 양날 있는 칼로서 혼과 영을 찔러 가르는 일을 한다. 자신을 죄인, 즉 마귀의 자식으로 인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죽었던 그의 영이 거듭나고 그의 혼은 구원받아 마귀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이 일이 있기까지 혼은 몸에 붙어 있었기에 자기 육신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며 산다. 그게 뭔가? 죄를 짓고 산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그가 죽으면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그런 운명에 있는 그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을 때 살아 있는 말씀의 칼이 영적 수술로 혼과 영을 갈라 준 것이다.


  욥기 40:15-16에는 비히못이라는 짐승이 등장하고, 41장에는 리비야단이 등장한다. 이 두 짐승은 오직 성경에만 있다. 이 두 장을 읽어 보면 알게 되겠지만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군대나 무기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탄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아마겟돈 전쟁은 유대인들을 진멸하려고 이스라엘 므깃도에 진을 친 2억의 UN 평화유지군과의 전쟁이다. 그들을 하루에 진멸시킬 수 있는 것 역시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칼이다(계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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