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음의 상태를 드러내는 고난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멸망할 죄인이었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두운 마음에 그분의 빛을 비추셨다(고후 4:6). 우리의 마음에 비추신 그 빛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었다. 창조의 첫째 날에 있게 하신 빛을 보고서 좋다고 하신(창 1:3,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에 비추신 그분의 빛 또한 보고서 좋아하신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은 그분의 빛을 마음에 담고 있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빛을 담고 있는 우리에게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그 빛을 담고 있는 마음의 상태 또한 주시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시험하는 분이시며, 그 마음은 고난의 때에 드러나게 된다. 고난은 성도의 마음 상태를 드러내는 하나님의 도구이다. 말하자면 믿음이 한결같은 성도는 고난의 때에 기도한다. 하나님의 빛이 늘 필요함을 알기 때문에 고난의 때에도 여지없이 기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빛이 날마다 필요함을 느끼지 못하는 위선자는 고난의 때에만 기도한다. 고난이 닥치면 그때에만 눈물을 짜며 기도한다. 신실한 성도는 즐거울 때도 기도하고 슬플 때도 기도하며, 일할 때도 기도하고 쉴 때도 기도한다. 항상 기도하며,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한다. 인생의 모든 길,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선자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뜨거워 아플 때에만 주님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그와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는가? 지금 스스로를 판단해 보도록 하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