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귀의 지속적인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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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실 때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셨다. 하지만 마귀의 공격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잠시 동안 주를 떠나갔을 뿐이다.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매달기까지 마귀는 다시 와서 주님을 공격했다. 그리스도인에게도 이러한 불붙은 화살은 지속적으로 날아든다. 그러므로 믿음의 방패와 의의 흉배, 그리고 말씀의 칼을 가지고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어야 한다. 마귀가 그 무엇보다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일인데, 반대로 마귀는 하나님의 보좌보다 자신을 높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예수님께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한 것이 아닌가. 우리가 마귀에게 쉽게 무너지는 부분이 바로 “교만”이며, 따라서 늘 생각의 겸손으로 섬기도록 주의해야 한다. 예수님께 패배한 전적이 있는 마귀는 주님의 보혈로 거듭난 성도들이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 또한 극렬히 싫어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의 양식이기에 말씀으로 무장한 성도는 그것으로 또한 자라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장려하시는 반면, 마귀는 성도가 자라지 못하도록 쉼 없이 공격해 온다. 먼저 말씀의 씨앗이 우리의 마음에 심겨지지 못하게 한다. 말씀이 심겨지더라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며, 구원받고 진리를 찾은 기쁨을 누렸어도 금세 육신의 일들로 마음을 뒤흔들고 시험에 빠뜨린다. 이 모든 것이 마귀의 공격인데 성도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공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영적 성장이 이뤄지지 않고 열매 없이 잎만 무성한 나무처럼 되고 만다. 당신은 마귀의 공격을 얼마나 예리하게 의식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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