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시험을 이기는 강력한 무기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인자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칼”로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셨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하여... 열두 군단이 넘는 천사들』(마 26:53)을 오게 하실 수 있었다. 또는 “하나님으로서의 능력”을 사용하여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영』(살후 2:8), 곧 『입에서 나오는 칼』(계 19:21)이나, “그분의 권위 있는 말씀 한 마디”로 “시험하는 자”인 마귀를 물리치셔서 당장에 끝없이 깊은 구렁으로 던져 버리실 수 있었다. 하지만 주님은 그분을 섬기는 영들인 “천사들”이나 “하나님으로서의 능력”을 사용하시지 않았고, 오직 말씀, 곧 “신명기”에 “기록된 말씀”만을 사용하셨다. 예수님은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려고 성령의 인도로 광야』(마 4:1)로 가셨을 때, “구약 성경 39권의 말씀들”을 그분의 “머릿속과 마음속”에 모두 챙겨 가셨다. 특히 “말씀의 자루”에 손을 넣어 “마귀의 세 가지 시험”에 부합하는 세 개의 돌, 곧 “신명기 8:3,” “신명기 6:13,” “신명기 6:16”을 차례로 꺼내어 “시험하는 자”인 마귀를 향해 빠르고 정확하게 던지셨고, 그 “강력한 말씀들”로 “마귀”에게 “치명상”을 입히셨다. “사탄”과의 “무서운 전투”가 벌어질 때 “가장 훌륭한 칼과 방패”는 “기록된 말씀”이다. “찰스 스펄전”은 이렇게 설교했다. “언제나 여러분의 옆구리에 ‘기록되었으되’라는 무기를 차고 있어야 합니다. ‘기록되었으되’라는 무기가 혼과 영을 찌르고 ‘옛 뱀, 리비야단’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탄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는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