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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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 있을 때 인생을 마음껏 즐기겠다. 죽음 뒤의 일은 죽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아직 죽지도 않았는데 왜 벌써부터 고민하는가? 만일 지옥이 있다면, 그곳에서의 일은 그곳에 갔을 때 생각할 것이다.” 이것은 죄인들이 복음을 거부하며 흔히 하는 말인데, 만일 그들이 사후에 지옥의 심판이 있고(막 9:44) 지옥, 곧 『땅의 심장』(마 12:40)의 온도가 태양의 표면의 온도(6,000도)보다 높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런 어리석은 말을 내뱉지 않을 것이다. 살아 있을 때 인생을 마음껏 즐기겠다는 것 역시 자기기만이요 착각이 아닌가? 살면서 인생을 겪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인생은 그리 즐거운 것이 아니다. 불티가 위로 날아가는 것과 같이 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난 것인데(욥 5:7), 언젠가 소리 소문 없이 꺼져 버릴 불티의 몸부림 같은 인생을 즐기겠다는 것인가? 땅에 있는 장막 집(몸)은 물기 없는 흙집처럼 삭고 무너져 내린다. 당신의 몸이 그런 것이다. 얼굴에 분칠을 하고 몸을 멋지게 가꿔도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죽음은 사고와 재앙으로도 올 수 있다. 당신의 혼이 그 죽을 몸에서 살다가 집을 떠날 때 그 뒤 영원을 어디에서 보낼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다. 지옥 이야기를 결코 식상해 하지 말라. 사람이 가야 할 그런 곳이 있다면 두려움이 엄습해야 옳은 것 아닌가! 지옥의 형벌은 하루로 충분치 않으며 그 고통의 시간은 영원히 지속된다. 죽지 않았어도 벌써부터 고민해야 할 것이 지옥의 형벌이다. 그 두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신 분이 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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