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듣지 않으면, 듣지 않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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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랑을 두시고자 많은 민족들 가운데서 택하신 특별한 백성이다(신 7:7). 그분이 그들에게 원하신 것은 그분의 음성에 복종하고 그분의 언약을 지키는 것이었다. 그러면 하나님께 독특한 보물이 되어 제사장들의 왕국과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출 19:5,6). 이와 같은 특권을 받았다면 마땅히 말씀을 존중하고 복종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특별한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께 복종하지도 귀 기울여 듣지도 않았고, 그들 마음대로 행하며(렘 11:8)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처럼 행해 버렸다.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말씀에 주의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어떻게 대하신다고 하셨는가? 『너희가 너희 손을 내밀 때면 나는 너희에게서 내 눈을 가리리라. 정녕, 너희가 기도를 많이 할 때에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너희 손은 피로 가득하도다』(사 1:15). 『그들이 내게 부르짖는다 해도 내가 그들에게 경청하지 아니하리라』(렘 11:11). 불순종하는 자들이 위기의 때 부르짖어도 주님께서 못 본 체하시고 듣지도 않으실 거라고 하신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하나님께 청종하지 않는 자들의 기도를 그분께서 왜 듣고 응답하셔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받은 세대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민족이요, 독특한 백성인 우리 역시 주의해야 한다. 우리가 말씀을 존중하고 말씀에 복종할 때, 하나님께서도 고난의 때에 응답하시어 도와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능력의 구원자가 되심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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