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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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연못 근처에서 38년 동안 병을 앓던 사람을 고쳐 주신 후, 주님께서는 그에게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는 이 말씀은 그뿐 아니라 거듭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주시는 말씀이다. 이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죄에서 치유받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도 믿음 없이 행했던 날들과, 진리의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던 날들, 말씀을 멀리하고 기도에 게을렀던 날들, 세상적으로 살면서 육신적으로 보냈던 날들, 불평하고 감사하지 않았던 날들, 복음 전파에 게을렀던 날들, 육신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들을 주님을 위해 포기하지 않았던 날들이 우리의 지난 삶에 큰 오점으로 남아 있곤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와 같은 패배의 삶에서 벗어나 거룩함의 아름다움을 지닌 성도로서 사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그런 수치스러운 삶을 질질 끌면서 살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도록 하라. “과연 언제까지 나는 하나님의 말씀 지키기를 거부하려는가?(출 16:28) 과연 언제까지 나는 하나님을 진노케 하며 그분을 믿지 않으려는가?(민 14:11) 언제까지 우매함을 사랑하고 조롱하기를 즐기며 지식을 미워하려는가?(잠 1:22) 실로 언제까지 방황하려는가?(렘 31:22)”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머지않았다. 이제는 단 1분조차도 죄 가운데 방황해서는 안 된다. 지체하지 말고 승리의 삶을 위해 주님께 밀착하도록 하라!
그러나 아직까지도 그런 수치스러운 삶을 질질 끌면서 살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도록 하라. “과연 언제까지 나는 하나님의 말씀 지키기를 거부하려는가?(출 16:28) 과연 언제까지 나는 하나님을 진노케 하며 그분을 믿지 않으려는가?(민 14:11) 언제까지 우매함을 사랑하고 조롱하기를 즐기며 지식을 미워하려는가?(잠 1:22) 실로 언제까지 방황하려는가?(렘 31:22)”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머지않았다. 이제는 단 1분조차도 죄 가운데 방황해서는 안 된다. 지체하지 말고 승리의 삶을 위해 주님께 밀착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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