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은 하나님과 “한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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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월톤은 콜롬비아 정글에 있는 라사바나의 뮤나네 종족들을 위해 신약성경을 번역하고 있었다. 그런데 “화평”이라는 단어에 직면하자 어떻게 번역해야 할지 몰라 잠시 중단해야 했다. 그런데 짐이 그곳의 추장 훼르난도에게, 걸어서 가면 사흘 걸릴 장소를 비행기로 20분 만에 데려다 주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약속대로 추장을 비행기로 데려다 주려고 했는데 비행기 도착이 늦어져 추장은 할 수 없이 도보로 먼저 출발해야 했다. 그런데 짐은 비행기가 도착하자 추장을 태워야겠다는 생각에 사람을 보내어 추장을 다시 데려와 비행기에 탑승하게 하려 했지만 결국 비행기를 놓치게 되었다. 추장은 이 일로 화가 단단히 나서 짐에게 화를 퍼부어 댔다. 짐은 그때 추장의 말을 테이프에 녹음했다. 시간이 흘러 그것을 번역하다 보니 추장이 “나는 한마음이 아니다.”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마을 사람들에게 “한마음을 가진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를 물었더니 “당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하여 짐은 그것이 “화평”이라는 단어를 번역하는 데 필요한 말임을 깨달았다고 한다. 당신은 하나님과 “한마음”인가?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 죄의 장벽이 사라져 그분과 화평하게 되었으며, 말씀에 순종함으로 죄를 짓지 않아 하나님의 화평이 당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다스리면 하나님과 “한마음”이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마음과 하나 된 사람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사랑해 주시는 분이다. (J.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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