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은 준비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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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장마가 길었던 지난 여름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었다. 농작물이나 다른 재산상의 피해는 안타깝기는 하지만 사소한 편에 속한다. 잠깐의 방심으로 급류에 소중한 목숨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이번에도 생겼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그 날, 그 시간이 자신이 이 땅에서 보내는 마지막 순간임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없었다. 그들뿐만 아니라 지금도 죽어가는 죄인들 중에 과연 몇 명이나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해 놓았을까?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


성경은 『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없이 자기 마음대로 인생을 산 죄인들에게 그분의 심판이 있을 것임을 경고하셨다. 죄인들은 죽음과 동시에 지옥에 떨어지며, 적어도 1,000년 동안 지옥불 속에서 고통받다가, 온 우주가 불타 버린 뒤 허공에 서서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계 20:11-15). 하나님께 심판받은 후에는 다시 불못으로 떨어져 영원토록 고통을 받아야 한다. 복음을 제시하면 변명으로 일관하고,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셔서 구원을 완성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를 거절한 모든 죄인은 『소멸케 하시는 불』(히 12:29)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두렵지 않은가? 하나님의 이 무서운 진노의 심판을 피하려면 오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죄값을 대신 치러 주신 구주로 영접해야 한다.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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