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성경을 얼마나 존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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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6대 대통령 존 퀸시 애덤스는 이렇게 말했다. “매일 성경을 상고하라. 하루에 두세 장 정도의 적은 분량이라도 성경을 읽는 일을 결코 거르지 말아야 하며, 어떤 중대한 일이 있다 해도 그 일을 빠뜨리는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 내가 양육하는 아이들이 일찍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 할수록 그만큼 더 국가의 유익한 시민이 되고 사회의 훌륭한 일원이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나는 성경을 그렇게 존경한다.” 마지막 시대에 한글을 모국어로 사용하는 우리가 받은 큰 복들 가운데 하나는 바른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우리의 손 안에 들려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의미와 가치를 아는 성도는 성경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굳건히 수호하며, 부지런히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공부하고 암송하고 성경 말씀 그대로를 실행한다. 그러나 그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성경에 인생의 열쇠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열쇠를 꺼내 들지 않는다. 성경에 대해 말하고 성경을 찬양하는 일은 서슴지 않아도 정작 그것을 읽지는 않는다. 주님 안에 안전하게 거하는 방법은 꾸준히 성경을 읽고 믿는 것임을 인지하면서도 이 위대한 피난처를 쓰레기장 취급하듯 다룬다. 죄와 거짓 교리로부터 성별하고 거룩하게 되는 길은 성경 말씀을 믿고 실행하는 것임을 알면서도 자신을 죄로부터 지켜 줄 성경을 구시대의 유물로 여겨 버린다. 그리스도인이 믿고 따라야 할 이 절대적인 헌장을 무참히 짓밟고 무시해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보다 더 기가 막힌 현실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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