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에게는 내일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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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과거)와 “오늘”(현재)과 “내일”(미래)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이다. 왜냐하면 지나간 “어제”는 되돌릴 수 없고, 아직 다가오지 않은 “내일”은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좋은 상태로 나아갈 수도 있고, 또 더 나쁜 상태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에는 “어제”(9회)와 “내일”(60회)보다 “오늘”(394회)이라는 단어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온다. 사실 우리 삶에는 “내일”이 오지 않는다. 내일 아침 내일의 태양이 뜨는 순간 그것은 또 하나의 “오늘”이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이 없이는 “내일”도 없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그렇다면 “내일”을 위해 “오늘” 해야 할 최상의 대비는 무엇인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며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오늘의 생각은 내일의 행동을 낳는다. 오늘의 고집은 내일의 증오를 낳는다. 오늘의 질투는 내일의 분노를 낳는다. 오늘의 분노는 내일의 학대를 낳는다. 오늘의 욕망은 내일의 간음을 낳는다. 오늘의 욕심은 내일의 공금횡령을 낳는다. 오늘의 죄책감은 내일의 두려움을 낳는다.” 복음을 믿지 않는 “오늘”의 “잠깐의 불신”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내일”의 “영원한 형벌”을 맞게 할 수 있다. 오늘 구원받으면 내일은 셋째 하늘에 있을 수 있다. 오늘 성령 안에서 심으면 내일 맞이할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풍성할 것이다. 하지만 마귀는 “내일부터 하라!”라고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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