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달리는 사람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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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올림픽과 2012 런던올림픽에서 육상 100m와 200m를 2연패 했던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다음 세대에서도 달성하기 힘든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그것은 올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5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겨냥해 한 말이었다. 볼트는 특히 200m에서 사상 처음으로 19초 미만의 기록을 세우고 싶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그는 이미 남자 100m에서 9초58, 200m에서 19초19의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볼트는 전성기가 지난 선수임에도 “나는 이 벽을 깨는 첫 선수가 되고 싶다.”는 뜨거운 포부를 밝힌 것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믿음의 경주를 육상 경기에 자주 비유했다(딤후 4:7, 히 12:1). 썩어질 면류관을 향한 육상선수들의 분투와 열정을 보노라면 썩지 않을 면류관을 향한 하나님의 백성의 경기 내용이 어떠해야 할지 긴 말이 필요치 않다(고전 9:24). 자신에게는 열정이 없노라고 한숨 쉬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거룩한 목표를 놓고 달리지 않기 때문이다. 달리지 않는 사람은 더 차갑게 식어갈 뿐이다. 달리는 자의 심장은 강하게 고동치고 그 피는 몸을 뜨겁게 순환하며, 그는 팔다리를 힘 있게 움직이며 강력한 추력을 뿜어내며 전진한다. 주님을 위해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나는 왜 차가운가?”라고 묻지 말라. 주님만을 바라보고 출발선을 박차고 나가라! 그러면 이 생애에서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주님을 아는 지식을 소유하고(빌 3:8), 주님께서 오실 때 주님께 직접 칭찬과 상들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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