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스로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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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성도들에 대한 살기가 등등한 채 다마스커스로 가고 있을 때 주님은 그에게 한 줄기 빛을 비추시어 가던 길을 중단시키셨다. 그로 인해 다마스커스로 가던 사울은 자신의 뜻이 잘못된 것을 알고 『주여,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라며 주님의 뜻을 여쭙게 된다. 사울은 당시 빛의 자녀가 아니었지만, 빛의 자녀가 어두움 가운데 있으면서도 어두움을 깨닫지 못할 때, 주님은 어느 한 시점에 한 줄기 강한 빛을 비추시어 우리가 가던 길을 막으실 때가 있다. 사울을 두려워 떨게 하여 그가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으셨듯이, 우리 역시 두렵고 놀라게 하시어 “다마스커스로 가던 길”을 중단시키실 때가 있는 것이다.
만일 그러한 일이 있다면 우리의 질문 역시 『주여,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가 되어야 한다. 나의 뜻을 접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펼쳐서 주님께서 이 시점에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를 알아내도록 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우리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 다만 자기가 옳다고 생각했던 그 “다마스커스로 가던 길”에서 돌이켜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향하기만 하면 된다. 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뛰어난 상담자이신 분께 길을 물으라. 그러면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선함과 자비가 풍성하신 주님께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참회하고 곧은 길을 묻는 자에게 주님은 비뚤어지지 않은 바른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H.S.Y.)
만일 그러한 일이 있다면 우리의 질문 역시 『주여,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가 되어야 한다. 나의 뜻을 접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펼쳐서 주님께서 이 시점에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를 알아내도록 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우리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 다만 자기가 옳다고 생각했던 그 “다마스커스로 가던 길”에서 돌이켜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향하기만 하면 된다. 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뛰어난 상담자이신 분께 길을 물으라. 그러면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선함과 자비가 풍성하신 주님께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참회하고 곧은 길을 묻는 자에게 주님은 비뚤어지지 않은 바른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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