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 않고 영원히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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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불로장수(不老長壽)에 대한 염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일하다. 영국의 제임스 힐튼이 쓴 <잃어버린 지평선>에서 주인공 콘 웨이는 비행기 불시착으로 히말라야 티베트 국경의 “샹글리라”라는 비경(秘境)에 도착한다. 꽃이 만발한 그곳에는 소유가 없으니 다툼이 없고 시간은 천천히 지나가며 나이를 잘 먹지 않는다. 그 땅의 사람들은 거의가 200세가 넘었으니 100세 되는 사람은 어린아이 취급을 받고 있었다. 샹글리라의 불로의 약은 비경에서만 나는 신비한 차인데 비경을 떠나면 약효가 떨어져 버린다. 그 외에 도연명의 <도원경>에는 500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올더스 헉슬리의 <신나는 세계>에서는 2,000명의 과학자들이 발명한 소머라는 알약을 먹으면 60세의 사람이 30대의 젊음을 유지한다. 플라톤의 이상국가,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중국의 무릉도원, 태양의 나라 아틀란티스와 같은 것들도 있다. 그런 것들은 허상이나, 성경은 독특한 사람들에 관한 진리만을 말씀하고 있는데, 바로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33세 반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으로 변모되어 들림받아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면류관을 받는다. 그 뒤 주님과 화려하고 성대한 천상의 혼인식을 올리고 우주를 통과해 지구로 신혼여행을 와서는 1,000년을 주님과 왕으로서 통치하고, 그 후 주님께서 예비하신 아름다운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한 삶을 누린다. 참으로 늙지 않고 영원히 사는 이가 누구인가?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인 것이다. (S.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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