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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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우리나라 국민이 점보는 데 드는 비용이 5조 원이라고 한다. 생의 불확실성에 갈피를 못 잡는 인생들이 자신이 땀 흘려 번 돈을 쓸데없는 말에 경청하며 탕진하고 있다. 그들은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잠 14:12)는 말씀을 모른다. 이스라엘이 기나긴 광야 생활을 마치고 들어가게 될 카나안 땅은 점치는 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 자들로 가득했다. 하나님께서는 그 죄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시고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땅의 소유주로 삼아 그곳에 심기로 작정하셨다. 그러나 이후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전 죄인들과 다르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에게 경청하지 않고 그들을 죽였으며, 본문에 예언된 『한 선지자』 곧 예수 그리스도께도 경청하지 않고 그분을 죽였다. 이것이 죄성을 지닌 인간이 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뜻은 이런 죄인들이 거짓 선지자들인 점쟁이들에게 경청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 『선지자』의 말씀에 경청하여 영생을 얻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이시다(딤전 2:5). 『선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가 따라야 할 바른 길이시다(요 14:6). 그 길은 인류를 셋째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는 점쟁이들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경청하라.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점쟁이들의 말에 경청하는 사람은 죽음의 길들을 걷다가 이 인생 끝에 이르러 지옥에 던져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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