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현명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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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영화 “신과 함께”가 관람객 천만 명을 돌파하여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한 적이 있다. 영화에서 말하는 “저승법”에 의하면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 하는데,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인간이 윤회전생(輪回轉生)을 거듭한다는 우상 숭배자들의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의 사후의 생은 성경에서 정확히 가르쳐주신다. 49일 동안 7번 재판을 받는 따위의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지옥에 한 번 들어간 이상은 백보좌 심판 때까지 그 누구도 그곳을 벗어날 수 없다(계 20:11). 주님은 『나는 살아 있는 자며, 죽은 자였으나, 보라,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졌노라.』(계 1:18)고 말씀하셨다. 또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진 그분을 두려워하라.』(눅 12:5)고 명령하셨다. 그럼에도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자기 의를 내세워 구원도 받지 않은 채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쁜 짓 하지 않으며 인간답게만 살면 새롭게 태어나 새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믿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망으로 그들을 덮치게 하고 그들을 산 채로 지옥으로 내려가게』(시 55:15)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여 오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런 사람을 두고 현명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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