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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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자신의 일꾼들을 부르시는 경위를 보면 너무 경이롭기까지 하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피조물들을 누구나 부르실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데려다 쓰실 수 없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납으로 칼을 만들어 쓸 수 있고, 썩은 나무로 가구를 만들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양을 치는 목동들을 많이 부르셨다. 모세, 야곱, 요셉, 다윗 등. 또 신약 시대의 주님의 열두 제자들은 직업 어부가 많았다. 어부들은 고기를 잡는데, 그리스도인들은 구령을 한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등이 그랬다. 엘리사와 아모스는 농부였고, 마태는 세리였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극히 개인적이지만 절대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시다(롬 11:29). 이 말씀의 진의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꾼을 부르시는 일에는 실수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성적으로 게으른 자나 일하기 싫어하는 실업자는 부르지 않으신다. 『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길들을 살펴보고 지혜롭게 되라.』 세상에서 출세하려다 말아먹고 벽에 부딪힌 사람들이 목사가 되는 사례들이 많았다. 국내에는 물론이려니와, 특히 외국 이민 사회에도 마찬가지이다. 구원받지 않고 헌신하지 않은 자라면(롬 12:1,2)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에 자기를 부르셨는지 안 부르셨는지도 모른다. 그런 사람들이 강단에 서면 세상에서처럼 돈을 챙기려고 하는 것이 특색인데, 그게 부름 받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은 양을 치는 목동들을 많이 부르셨다. 모세, 야곱, 요셉, 다윗 등. 또 신약 시대의 주님의 열두 제자들은 직업 어부가 많았다. 어부들은 고기를 잡는데, 그리스도인들은 구령을 한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등이 그랬다. 엘리사와 아모스는 농부였고, 마태는 세리였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극히 개인적이지만 절대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시다(롬 11:29). 이 말씀의 진의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꾼을 부르시는 일에는 실수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성적으로 게으른 자나 일하기 싫어하는 실업자는 부르지 않으신다. 『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길들을 살펴보고 지혜롭게 되라.』 세상에서 출세하려다 말아먹고 벽에 부딪힌 사람들이 목사가 되는 사례들이 많았다. 국내에는 물론이려니와, 특히 외국 이민 사회에도 마찬가지이다. 구원받지 않고 헌신하지 않은 자라면(롬 12:1,2)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에 자기를 부르셨는지 안 부르셨는지도 모른다. 그런 사람들이 강단에 서면 세상에서처럼 돈을 챙기려고 하는 것이 특색인데, 그게 부름 받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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