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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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대면 모임 규제가 불가피하게 되자 개인 구령을 시도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하지만 여러 성도들이 여전히 복음 전파의 명령에 순종하고 있으니 주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해드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구령에 참여하는 한 지체에게 들은 간증이 인상 깊어 여기에 옮기고자 한다. 구령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복음이 전파되는 것에 분노를 품고서 멸망의 증표를 드러내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 어디나 그런 방해꾼이 있기 마련이지만 코로나 시국인지라 기세가 더 등등해져서 꼬투리를 잡으려고 했다. 구령하던 지체들은 교회에까지 피해가 가지는 않을까 하며 마음을 졸였다. 그들은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출동한 경찰들을 만났고, 신분증을 보여 달라는 요청에 모두 신분증을 제시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경찰관이 “○○이네?”라고 하면서 지방의 한 도시를 말하며 반색을 했다. 그 지체의 조카뻘 되는 친척이었던 것이다. 놀라운 조우에 분위기가 반전되어 대화가 화기애애하게 오갔다고 한다. 그때 출동한 경찰관은 주님께서 배정하신 경찰관이었다! 매번 그렇게 상황을 역전시키시지는 않지만, 본문대로 주님께서는 복음 전파자들과 항상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한 번 더 읽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얼마나 힘이 되는 약속의 말씀인가! 복음을 전하는 데 두려움이 있는가? 복음을 전파하는 당신 곁에 전능하신 주님께서 약속대로 항상 함께하심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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