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너희는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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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누구라 말하느냐?” 이것은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장차 영원을 “어디”(하늘나라 또는 지옥)에서 보내게 될 것인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정확하게 답변하지 못하거나 대충 얼버무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결코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려면 성경을 상고해야 한다. 이는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들이 넘쳐 나기 때문이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은 일관되게 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요 5:39).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분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전적으로 믿고 따르지도 않는다. 그저 머리로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거나 편견과 오해라는 가위와 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과 성품과 능력을 제멋대로 재단해 버리는 것이다. 왜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시간을 내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과 교제하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서 진지하게 성경을 읽지도 묵상하지도 공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바쁘다는 핑계 속에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일에 실패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아서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이야기해야 하고 그분의 이름만을 드높이고 영원토록 찬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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