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잔이 넘치나이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55 조회
- 목록
본문
피터 S. 럭크만 목사님은 두 권의 자서전을 펴냈는데, 한 권의 제목은 <The Full Cup>으로 “내 잔이 넘치나이다”이고, 다른 한 권은 <20세기 순회설교자의 회고록>이다. 말씀보존학회에서는 <The Full Cup>을 <썩지 않을 면류관>이란 이름으로 2011년 말에 출간했다.
나는 막내아들을 데리고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로 럭크만 목사님을 찾아뵈었고, 캘리포니아에 사는 맏아들까지 불러 1주일 동안 럭크만 목사님과 교제했다. 목사님은 금년에 90세이신데, 나는 목사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좋은 교제를 가질 수 있었다.
목사님은 우리의 방문에 감동하셨는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해 주셨고, 네 번이나 정장을 하시고 식사 대접을 해 주셨다. 하루는 나에게 자신의 묘비명을 알려주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은 나에게 넘치는 잔을 주셨습니다.”였다(God gave me the Full Cup).
27살에 거듭난 후 62년 동안 주님을 섬기며 120권의 주옥같은 책들을 썼고, 52년 동안 공들여 <Ruckman Reference Bible>(럭크만 주석 성경)을 쓰셨다. 54명의 해외 선교사를 배출했고, 70여 개의 교회를 미국 내에 설립한 그의 입에서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나라는 많은 목사들이 대개 70세가 되면 정년이라며 강단에서 물러난다.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설교자에게 정년이 있는가? 설교자가 직장인인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서면 무슨 상을 받겠는가?
나는 막내아들을 데리고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로 럭크만 목사님을 찾아뵈었고, 캘리포니아에 사는 맏아들까지 불러 1주일 동안 럭크만 목사님과 교제했다. 목사님은 금년에 90세이신데, 나는 목사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좋은 교제를 가질 수 있었다.
목사님은 우리의 방문에 감동하셨는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해 주셨고, 네 번이나 정장을 하시고 식사 대접을 해 주셨다. 하루는 나에게 자신의 묘비명을 알려주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은 나에게 넘치는 잔을 주셨습니다.”였다(God gave me the Full Cup).
27살에 거듭난 후 62년 동안 주님을 섬기며 120권의 주옥같은 책들을 썼고, 52년 동안 공들여 <Ruckman Reference Bible>(럭크만 주석 성경)을 쓰셨다. 54명의 해외 선교사를 배출했고, 70여 개의 교회를 미국 내에 설립한 그의 입에서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나라는 많은 목사들이 대개 70세가 되면 정년이라며 강단에서 물러난다.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설교자에게 정년이 있는가? 설교자가 직장인인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서면 무슨 상을 받겠는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