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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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급에 물건이 자꾸 없어지는 일이 생기자 담임선생님은 CCTV를 설치했다. 물건이 또 없어지자 선생님은 CCTV를 공개하자고 했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학생들은 물건을 못 찾아도 좋으니 공개하지 말자고 했다. 왜냐하면 그 CCTV 안에는 도둑의 모습도 찍혔겠지만, 그동안 자기들이 행한 부정행위와 싸움, 왕따 등 악한 일들도 모두 찍혔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보호를 위해 설치한 CCTV가 그들의 감시자가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함께하신다. 그분의 눈동자는 마치 CCTV처럼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성도를 쳐다보시며 지키신다. 오히려 고정된 CCTV와는 달리, 성도가 어디를 가든 함께하시며 지켜보신다.
자신의 자녀를 지켜보는 주님의 눈동자는 분명 감시를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보호를 목적으로 하신다. 우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거워하시며, 우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고통하며 도우신다.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는 것을 보면 막아 주시고 싸워 주신다. 그러나 그분의 눈동자에 잡히는 것은 우리의 불미스런 행동도 포함된다. 악한 행동, 더러운 행위, 세상과 함께 즐기는 추악한 모습, 은밀한 죄들, 다른 성도를 쓰러뜨리는 언행, 진리 앞에서 비겁한 모습... 그런 것들 모두가 하나님의 눈동자에 잡힌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긴장해야 한다. 죄를 짓지 않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기억하라. 주님의 눈동자는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함께하신다. 그분의 눈동자는 마치 CCTV처럼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성도를 쳐다보시며 지키신다. 오히려 고정된 CCTV와는 달리, 성도가 어디를 가든 함께하시며 지켜보신다.
자신의 자녀를 지켜보는 주님의 눈동자는 분명 감시를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보호를 목적으로 하신다. 우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거워하시며, 우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고통하며 도우신다.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는 것을 보면 막아 주시고 싸워 주신다. 그러나 그분의 눈동자에 잡히는 것은 우리의 불미스런 행동도 포함된다. 악한 행동, 더러운 행위, 세상과 함께 즐기는 추악한 모습, 은밀한 죄들, 다른 성도를 쓰러뜨리는 언행, 진리 앞에서 비겁한 모습... 그런 것들 모두가 하나님의 눈동자에 잡힌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긴장해야 한다. 죄를 짓지 않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기억하라. 주님의 눈동자는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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