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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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사의 대표적 개척자였던 TWA 항공사는 1990년 초 두 번의 부도를 겪으며 큰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그러던 중 이들의 경영실적이 전년도 대비 400%나 극적으로 신장되고 수익도 1년 전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나는 호조를 보여 1996년 7월 19일 수익분기점을 선언하고 축배를 들었다. 그러나 축배를 든 사람들 중에는 그날 밤 8시 45분경 승객 200여 명을 태운 TWA 800기가 무참히 추락해 승객 전원이 사망하고, 그 뒤 5년 내로 회사가 파산할 것을 안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인간은 하루 동안 일어날 일조차 알지 못하는 유한한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확실한 미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것이 인간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리라,’ ‘시간이 지나면 이 엉킨 실타래가 풀리리라.’라고 장밋빛 미래를 설계한다. 그러나 정작 손에 잡히는 것은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의 모래와 같은 삭막한 현실뿐이다. 『이제 오라, “오늘이나 내일 우리가 어느 성읍으로 가서 거기서 일 년쯤 지내며, 사고 팔아 수익을 올리리라.” 하는 자들이여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3-14).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사람이 질병으로, 사고로, 재앙으로 죽어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그들도 죽기 전까지는 온갖 구상으로 미래를 설계했을 것 아닌가? 인생의 계획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고 그분 안에서 영원을 위해 계획하고 투자하는 것이다.
인간은 하루 동안 일어날 일조차 알지 못하는 유한한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확실한 미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것이 인간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리라,’ ‘시간이 지나면 이 엉킨 실타래가 풀리리라.’라고 장밋빛 미래를 설계한다. 그러나 정작 손에 잡히는 것은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의 모래와 같은 삭막한 현실뿐이다. 『이제 오라, “오늘이나 내일 우리가 어느 성읍으로 가서 거기서 일 년쯤 지내며, 사고 팔아 수익을 올리리라.” 하는 자들이여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3-14).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사람이 질병으로, 사고로, 재앙으로 죽어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그들도 죽기 전까지는 온갖 구상으로 미래를 설계했을 것 아닌가? 인생의 계획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고 그분 안에서 영원을 위해 계획하고 투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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