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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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첫 번째로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라고 강조하면서, “호흡을 하기 위해 매 순간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듯이, 태양이 매 순간 다시 빛을 내듯이, 우리의 혼이 강해질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살아 있는 교제를 통해서다.”라고 말했다. 말하자면 하나님과의 교제는 단순하게 ‘중요하다’는 정도가 아니다. ‘우선순위’에 속하는 일 정도도 안 된다. 그것은 성도의 매일의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 무엇이든 제쳐놓고 해야 할 일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만큼은 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을 사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다른 일에 분주하여 이 “가장 중요한 교제”를 뒤로 제쳐 두고 있는가? 하루의 일과계획은 빽빽하게 채워 놓았는데, 정작 그의 마음은 텅 비어 있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사탄은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조용히 앉아서 말씀을 통해 그분으로부터 듣고, 기도를 통해 그분께 아뢰는 시간을 점점 더 적게 갖도록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 이 유혹을 떨쳐 버리는 성도만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는데 왜 안 하는 것일까?
성도의 주된 관심사는 얼마나 많이 주님께 봉사할 수 있는가가 아니고, 그의 속 사람이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영적 공급을 받을 수 있는가에 있어야 한다. 그런 영적 힘을 공급받지 못하면 아무리 중요한 사역을 한다 해도 육신의 능력으로 억지로 끌고 가다가 결국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다른 일에 분주하여 이 “가장 중요한 교제”를 뒤로 제쳐 두고 있는가? 하루의 일과계획은 빽빽하게 채워 놓았는데, 정작 그의 마음은 텅 비어 있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사탄은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조용히 앉아서 말씀을 통해 그분으로부터 듣고, 기도를 통해 그분께 아뢰는 시간을 점점 더 적게 갖도록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 이 유혹을 떨쳐 버리는 성도만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는데 왜 안 하는 것일까?
성도의 주된 관심사는 얼마나 많이 주님께 봉사할 수 있는가가 아니고, 그의 속 사람이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영적 공급을 받을 수 있는가에 있어야 한다. 그런 영적 힘을 공급받지 못하면 아무리 중요한 사역을 한다 해도 육신의 능력으로 억지로 끌고 가다가 결국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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